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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흐름을 따라 필요한 이야기만 더 가볍게 찾아보고, 질문과 후기, 수다까지 차분하게 모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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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식장 구조를 이미 말씀드렸어도 막상 당일이 가까워지면 다시 한 번 정리하게 되더라고요. 엘리베이터 위치나 대기실 가는 길처럼 헷갈릴 만한 부분은 언제쯤 다시 설명드리는 게 제일 편했는지 궁금해요.
식장 들어가서 이동하실 순서가 은근 헷갈릴까 봐 걱정돼요. 단체방 공지 말고도 종이 메모를 한 장 더 챙겨드리는 편이 나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