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친정
양가 부모님 사진 촬영 순서 다시 설명드리는 건 누가 맡으셨어요?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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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엔 부모님도 정신없으실 것 같아서 가족 사진 촬영 순서를 누가 한 번 더 말씀드릴지 미리 정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형제자매가 맡으셨는지, 플래너님이 같이 도와주셨는지 궁금해요. 막판엔 이 역할도 미리 정해두는 게 제일 중요해 보여요.
저는 촬영 순서랑 부모님 호칭 적은 메모를 제가 들고 있다가 식 들어가기 전에 한 번 더 말씀드렸어요. 현장에서 정신없으니까 사진팀이 부르기 전에 짧게만 다시 알려드리는 게 제일 덜 헷갈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