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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잡아도 금액이 계속 늘어나네요 하나 줄이면 다른데서 또 올라오고 오늘은 그냥 닫았습니다.. 다들 이런 날 있죠
평소엔 넘길 말인데 요즘은 하나하나 마음에 남네요 준비가 막판으로 갈수록 사람이 이렇게 쫓기나 싶어요 좀 쉬어야 하는데 일도 많고 쉽지 않네요
패키지로 묶을지 따로 구할지 아직 못 정했어요 진행 매끄러운게 제일 중요해서요 직접 구하면 준비할게 많이 늘어나는지도 궁금합니다
돌봄 시간이랑 촬영 준비 시간이 겹치니까 일정을 잡는 것부터 고민입니다 스냅만 간단히 할지 스튜디오도 할지 아직도 못 정했어요 비슷한 상황이셨던 분들 후기 듣고 싶어요
원래는 신행 예산부터 보려고 했는데 냉장고 세탁기 보다가 시간 다 가요 한번 사면 오래 쓰니까 더 고민되는거 같아요 가전 먼저 확정하고 신행 보신 분 계세요?
신부 메이크업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양가 혼주 이동까지 생각하니까 계산이 꼬여요 샵에서 보통 어느 정도 여유 두라고 하던가요 아침 일찍 시작하면 다들 예민해질까봐 걱정입니다
초반이라 주변에는 많이 말 못했고 일정은 그대로 남아있고 몸은 생각보다 더 힘드네요 촬영이나 식장 투어 조절 어떻게 하셨는지 듣고 싶어요
주변에 물어보니 직접 업체 찾아서 계약한 분들도 꽤 있더라구요 저희도 그렇게 가볼까 싶다가도 일정 놓칠까봐 망설여져요 요즘은 어느 쪽이 더 많을까요
많이 넣고 싶은데 너무 길어질까봐 고민됩니다 부모님은 많이 넣자고 하고 저희는 간단하게 가고 싶고요 보통 몇 장 정도가 보기 편하던가요
인원 숫자 한명 두명 바뀌는게 왜 이렇게 압박인지 모르겠어요 전화하기 전에 메모장 켜놓고 대본 적어두고 있습니다 다들 보증인원 확정은 언제쯤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