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예식 다가오니까 별거 아닌 말에도 예민해져요바닐라구름·2일 전12공유신고평소엔 넘길 말인데 요즘은 하나하나 마음에 남네요 준비가 막판으로 갈수록 사람이 이렇게 쫓기나 싶어요 좀 쉬어야 하는데 일도 많고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