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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식 당일엔 부모님도 정신없으실 것 같아서 자리 안내를 누가 한 번 더 봐드릴지 미리 정해야 할 것 같아요. 형제자매가 맡으셨는지, 안내 맡은 분이 따로 계셨는지 궁금해요. 막판엔 이런 역할 하나씩 정해두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네요.
막판에는 챙길 게 많아서 그런지 식권 봉투보다도 업체 연락처랑 담당자 번호 적어둔 메모를 먼저 손 닿는 데 두게 되더라고요. 저처럼 전날에 따로 한 파일로 모아두는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