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막판엔 부모님께 드릴 주차권이랑 식권 수량 메모를 한 봉투에 같이 넣어두게 되네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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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이것저것 나눠 들고 있으면 더 헷갈릴 것 같아서요. 주차권이랑 식권 수량 메모를 한 봉투에 같이 넣어두니 누가 챙길지도 덜 헷갈리더라고요.
저도 이런 건 결국 한 봉투에 같이 넣어두는 쪽이 더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주차권이랑 식권 수량 메모를 따로 두면 현장에서 한 번씩 다시 찾게 돼서, 봉투 겉에만 누구 드릴 건지 적어두니까 부모님께 건넬 때도 훨씬 덜 헷갈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