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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엔 부모님께 말씀드릴 내용이 많다 보니 결국 메모 한 장으로 다시 정리하게 되네요. 도착 시간, 이동 순서, 사진 촬영 정도만 짧게 적어두면 저도 덜 헷갈리고 부모님께도 다시 설명드리기 편한 것 같아요.
저희는 대략 인원은 맞췄는데도 당일엔 혼주분께 먼저 드릴 식권 수량이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봉투에 나눠둬도 현장에서 한 번 더 숫자를 봐야 할 것 같아서요. 보통 누가 마지막으로 수량 다시 확인하셨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