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막판엔 부모님께 드릴 자리표 캡처를 결국 개인톡으로 한 번 더 보내두게 되네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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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방에 올려두는 것만으로는 조금 불안해서 마지막엔 부모님께 개인톡으로도 다시 보내두게 되더라고요. 자리표 캡처에 식사 시간 한 줄만 붙여두니 마음이 좀 놓였어요.
저도 단톡보다 부모님 개인톡으로 한 번 더 보내드리니까 훨씬 덜 헷갈리시더라고요. 읽으셨는지 바로 확인되는 것도 마음이 편했고, 당일에 다시 찾으실 때도 개인톡이 더 빠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