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막판엔 부모님께 드릴 식사 자리표를 결국 봉투마다 하나씩 따로 넣어두게 되네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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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한 장만 챙기면 될 줄 알았는데, 막판이 되니까 부모님마다 따로 보실 수 있게 봉투마다 한 장씩 넣어두게 되네요. 식사 자리표나 시작 시간 메모도 다들 이렇게 따로 챙기셨는지 궁금해요.
저희도 자리표는 결국 봉투마다 하나씩 따로 넣어둔 쪽이 훨씬 편했어요. 부모님께 드릴 자료를 한 봉투에 몰아두면 찾기 어렵고, 봉투별로 나눠두면 식사 자리 확인할 때 바로 꺼내 보시기 좋더라고요.
저는 봉투마다 한 장씩 따로 넣어두는 쪽이 훨씬 덜 헷갈렸어요. 막판엔 한 장으로 돌려보는 것보다 부모님 손에 바로 들어가는 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저희도 막판엔 부모님 자리표를 봉투마다 한 장씩 따로 넣어드렸어요. 한 번에 설명드리는 것보다 봉투 열면 바로 보이니까 현장에서 덜 헷갈리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