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archive
준비 흐름을 따라 필요한 이야기만 더 가볍게 찾아보고, 질문과 후기, 수다까지 차분하게 모아보세요.
총 272건
전날엔 건물 이름만 적어두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부모님께 다시 보내드리려니 큰길에서 어디서 꺾는지가 제일 설명하기 어렵더라고요. 결국 지도 캡처랑 그 지점 사진까지 같이 묶어두게 되네요.
지도 캡처만 보내면 막상 비 오는 날엔 어디서 들어와야 하는지 다시 설명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부모님이나 기사님께 다시 보낼 땐 큰길 쪽인지 골목 쪽인지 한 줄로라도 같이 적어두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