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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권은 따로, 자리표는 따로 챙기다 보면 당일에 누가 어떤 봉투를 들고 계신지 헷갈릴 것 같더라고요. 다들 부모님께 드릴 식권이랑 자리표는 한 번에 같이 챙겨드렸는지, 아니면 역할을 나눠서 전달하셨는지 궁금해요.
하나는 자리 안내고 하나는 끝나고 나서 볼 메모라 같이 넣어두면 편할지, 따로 나누는 게 덜 헷갈릴지 고민되네요. 비슷하게 챙겨보신 분들은 마지막에 어떻게 정리하셨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