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친정
양가 부모님께 드릴 식권이랑 자리표는 누가 한 번에 같이 챙겨드렸어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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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권은 따로, 자리표는 따로 챙기다 보면 당일에 누가 어떤 봉투를 들고 계신지 헷갈릴 것 같더라고요. 다들 부모님께 드릴 식권이랑 자리표는 한 번에 같이 챙겨드렸는지, 아니면 역할을 나눠서 전달하셨는지 궁금해요.
저희는 식권이랑 자리표를 한 봉투에 넣되 맨 앞장에 누구 것인지 적어두니까 훨씬 덜 헷갈리더라고요. 전달 맡는 사람만 먼저 정해두면 당일에도 설명이 짧아져서 편했어요.
저희는 식권 봉투 앞장에 대기실 위치랑 식사 순서만 크게 적어두고, 자리표는 안쪽에 넣어드렸어요. 전달 맡을 가족 한 명만 먼저 정해두니까 부모님께 설명도 짧아져서 훨씬 덜 헷갈리더라고요.
저희는 결국 식권 봉투랑 자리표를 한 사람이 같이 챙겨드리는 쪽으로 정리했어요. 따로 전달되면 오히려 헷갈려서, 부모님별로 한 세트씩 묶어두니까 당일에 훨씬 덜 꼬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