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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흐름을 따라 필요한 이야기만 더 가볍게 찾아보고, 질문과 후기, 수다까지 차분하게 모아보세요.
총 75건
예물함, 식권 여분, 답례품 체크용 메모, 부모님 전달 물건처럼 당일 아침에 찾으면 안 되는 것들을 따로 모으는 중이에요. 너무 일찍 빼두면 또 중간에 다시 꺼내게 될 것 같아서, 다들 어느 시점부터 한 박스나 가방으로 정리하셨는지 궁금해요.
이번 주부터 갑자기 자잘한 할 일이 한꺼번에 보이기 시작해서 순서를 다시 적고 있어요. 식권, 감사봉투, 혼주 일정, 식전 영상 확인 같은 걸 어떤 순서로 끝내면 덜 흔들리는지 궁금해요. 막판에 제일 도움 됐던 체크 방식 있으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