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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흐름을 따라 필요한 이야기만 더 가볍게 찾아보고, 질문과 후기, 수다까지 차분하게 모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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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하게 잡자니 남을 것 같고, 딱 맞추자니 당일에 모자랄까 봐 자꾸 다시 세게 돼요. 하객 수 기준으로 딱 맞추셨는지, 아니면 여유분을 어느 정도 두셨는지 궁금해요. 막판에 제일 헷갈리는 게 이런 자잘한 수량 계산인 것 같아요.
처음엔 두세 곡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 사진 넘겨보면서 자꾸 후보가 늘어나요. 너무 잔잔하면 심심하고, 밝은 곡은 또 오래 들으면 조금 부담스러운 것 같아서요. 마지막엔 어떤 기준으로 정하면 덜 헤맸는지 다들 경험담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