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막판엔 부모님께 드릴 안내 메모만 다시 한 번 접어두게 되네요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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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엔 부모님께 말씀드릴 내용이 많다 보니 결국 메모 한 장으로 다시 정리하게 되네요. 도착 시간, 이동 순서, 사진 촬영 정도만 짧게 적어두면 저도 덜 헷갈리고 부모님께도 다시 설명드리기 편한 것 같아요.
저도 막판엔 부모님께 드릴 안내 메모만 다시 한 번 접어두게 되더라고요. 다른 준비물은 이미 자리가 정해져 있어도 메모 한 장은 꼭 마지막까지 손이 가서, 눈에 보이는 파우치에 따로 넣어두는 게 제일 덜 헷갈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