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막판엔 혼주분 차량별로 실을 물건 메모만 다시 한 번 접어보게 되네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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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아침엔 짐을 다 챙겼다고 생각해도 어느 차에 뭘 실어야 하는지가 다시 헷갈리더라고요. 결국 전날엔 차량별 물건 메모만 따로 접어서 가방 앞칸에 넣어두게 되네요.
맞아요 저도 막판엔 큰 짐보다 차량별 메모부터 다시 접어두면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부모님 차랑 제 차만 먼저 나눠놔도 훨씬 덜 헷갈렸어요.
저희도 결국 차량별로 실을 짐 메모만 다시 접어서 나눠뒀어요. 혼주분 차에 먼저 실을 것, 접수대 쪽으로 바로 갈 것만 구분해도 당일에 누구 손에 뭘 맡길지 훨씬 빨리 정리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