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archive
준비 흐름을 따라 필요한 이야기만 더 가볍게 찾아보고, 질문과 후기, 수다까지 차분하게 모아보세요.
총 229건
예식이 가까워지니까 신랑신부 준비보다도 부모님께 전달드릴 시간표나 동선 안내를 몇 번이나 다시 보게 되네요. 한 번에 정리했다고 생각해도 하루 지나면 빠진 게 있는 것 같아서 자꾸 열어보게 돼요. 다들 전날에는 부모님 안내를 어느 정도까지 다시 확인하셨는지 궁금해요.
한번 정리해뒀는데도 날짜 가까워지니까 봉투, 식권, 보조배터리 같은 걸 계속 다시 쓰게 돼요. 준비가 부족해서라기보다 혹시 빠뜨릴까 봐 확인하는 느낌인데 다들 이 시기엔 비슷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