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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만 생각했는데 막상 생활 시작하려면 이런 것도 미리 정해야 하네요. 입주 전에 끝내신 분들이 훨씬 편했는지 궁금해요.
이것저것 보다 보면 특별한 걸 하고 싶다가도 마지막엔 호불호 없는 쪽으로 마음이 가네요. 다들 최종 선택 기준이 뭐였나요.
드레스 길이 생각하면 높은 굽이 예쁠 것 같은데 하루 버틸 자신은 없어요. 막판에 바꾸신 분들 만족도 어떤지 궁금합니다.
냉장고만 보러 갔다가 세탁기 건조기까지 한꺼번에 보니까 마지막엔 다 비슷해 보여요. 다들 하루에 몇 군데 정도가 적당하셨어요.
오늘 정리하다 보니 마음에 들었던 포인트가 말로는 잘 설명이 안 되더라구요. 리허설 하신 분들은 어떤 식으로 기록해두셨는지 궁금해요.
지난번엔 예쁘다만 남고 뭐가 달랐는지 기억이 안 났어요. 이번엔 정면이랑 옆라인 기준부터 정해가려고 하는데 다들 어떤 포인트 보셨나요.
카드 위주로 쓸 생각이긴 한데 그래도 현금이 좀 있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달러랑 현지 화폐 비중을 어떻게 나누셨는지 궁금해요.
하객 답이 끝까지 조금씩 바뀌어서 식권 인원 마감일을 언제로 잡아야 할지 고민돼요. 너무 일찍 닫으면 불안하고 너무 늦으면 제가 정신없을 것 같아요.
맞춤은 일정이 부담되고 기성은 핏이 아쉬울까 고민되네요. 실제로 기성 수선해서 진행하신 분들 만족도 궁금합니다.
간단할 줄 알았는데 스티커 붙이고 정리하는 데 꽤 오래 걸리네요. 다들 직접 하셨는지 외주 맡기셨는지 장단점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