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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리하다 보니 마음에 들었던 포인트가 말로는 잘 설명이 안 되더라구요. 리허설 하신 분들은 어떤 식으로 기록해두셨는지 궁금해요.
지난번엔 예쁘다만 남고 뭐가 달랐는지 기억이 안 났어요. 이번엔 정면이랑 옆라인 기준부터 정해가려고 하는데 다들 어떤 포인트 보셨나요.
하객 답이 끝까지 조금씩 바뀌어서 식권 인원 마감일을 언제로 잡아야 할지 고민돼요. 너무 일찍 닫으면 불안하고 너무 늦으면 제가 정신없을 것 같아요.
맞춤은 일정이 부담되고 기성은 핏이 아쉬울까 고민되네요. 실제로 기성 수선해서 진행하신 분들 만족도 궁금합니다.
간단할 줄 알았는데 스티커 붙이고 정리하는 데 꽤 오래 걸리네요. 다들 직접 하셨는지 외주 맡기셨는지 장단점 알려주세요.
양가 의견이 조금씩 달라서 마지막까지 고민 중이에요. 진행하신 분과 생략하신 분 모두 어떤 점이 가장 컸는지 궁금합니다.
스튜디오 일정이 길다 보니 중간에 허기질 것 같은데 업체에서 간식 정도만 챙기면 된다고 해서 헷갈려요. 실제로는 어느 정도 준비하셨나요.
날짜나 장소보다 감사 문구 한 줄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너무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부모님이 보시기 괜찮은 표현으로 고른 분들 팁 부탁드려요.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었는데 눈매랑 피부 표현은 조금 더 손보고 싶었어요. 너무 많이 요청하면 예민해 보일까 걱정되는데 보통 어느 정도까지 말하시나요.
이번 주부터 해야 할 일이 갑자기 많아져서 일정표를 다시 쓰고 있어요. 업체 연락, 가족 일정, 준비물 체크를 어느 정도까지 쪼개야 덜 놓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