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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전에는 정신없고 식 후에는 허기가 확 올 것 같아서 미리 고민되네요. 당일 먹을 건 누가 언제 챙겨주는 구조가 편하셨나요.
바로 다시 보내자니 부담일까 싶고 너무 늦으면 또 일정이 촉박해질 것 같아요. 리마인드 보내는 타이밍 감이 궁금합니다.
한 번 더 다듬고 싶은 문장이 있는데 너무 자주 요청하는 건 아닌지 조금 신경 쓰이네요. 다들 막판 수정은 어느 정도까지 하셨나요.
여러 명에게 나누면 헷갈릴 것 같고 한 명에게 몰면 부담일까 싶어요. 당일에는 어떤 방식이 가장 덜 복잡했는지 궁금합니다.
예쁘게 유지하고 싶은데 너무 일찍 받으면 끝이 뜰까 걱정되고, 너무 늦으면 또 일정이 몰릴 것 같아요. 다들 어느 시점이 가장 편하셨나요.
할 수 있으면 더 보강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막상 일정 생각하면 지금부터는 정리 모드가 맞는 것 같기도 해요. 마지막 추가는 어디까지 허용하셨나요.
읽으셨는지 아닌지 애매한 분들이 있어서 며칠째 고민만 하고 있어요. 한 번 더 보내는 타이밍을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처음 계약할 땐 괜찮았는데 추가 제안이 들어오니까 또 흔들리네요. 그냥 진행하는지, 다시 계산기 두드리는지 궁금합니다.
수정 들어가면 길어질 수 있다 해서 여유를 두긴 했는데 또 너무 일찍 받으면 관리가 걱정돼요. 다들 어느 정도 전에 끝내셨나요.
도와주는 친구들 자리랑 동선까지 생각하니 또 챙길 게 늘어나네요. 식 끝나고 편하게 먹을 수 있게 어떻게 배치하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