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식권 여분은 당일 누가 따로 들고 있는 쪽이 제일 편했어요
·8일 전
02
최종 인원 맞춰서 준비해도 당일엔 꼭 몇 장씩 더 찾게 될 것 같아서요. 예식장 담당자한테 맡기셨는지, 사회자나 가족이 나눠 들고 있었는지 궁금해요. 실제로 제일 덜 헷갈렸던 방법 있으면 참고하고 싶어요.
저는 식권 여분은 혼주 쪽 한 분이 따로 챙기고, 사회자나 안내 맡은 분한테는 어디 있는지만 공유해뒀어요. 데스크에 그냥 두면 막판에 누가 들고 있는지 헷갈리기 쉬워서 아예 한 사람한테 맡기는 쪽이 제일 편했어요.
저는 식권 여분은 메인 데스크에 그냥 두기보다 혼주 한 분 가방에 넣어두고, 데스크 보는 분한테는 위치만 공유해뒀어요. 눈에 보이는 곳에 두면 막판에 누가 가져갔는지 헷갈리기 쉬워서, 보관 담당 한 명만 정해두는 쪽이 제일 덜 꼬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