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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그냥 넘길 일 같았는데 막상 닥치니까 서로 기대하는 정도가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처음엔 어느 정도 선에서 맞추셨나요.
예복보다 빨리 끝날 줄 알았는데 양가 톤 맞추고 사진까지 생각하니 더 어렵네요. 다들 어디서 기준 잡으셨나요.
별거 아닌 것 같다가도 당일 분위기에 영향이 있을까 자꾸 신경 쓰여요. 양가 좌석 배치에서 꼭 챙겼던 포인트 있으면 알려주세요.
업체 비교보다 가족 일정 조율이 더 어렵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어요. 상견례, 시식, 한복 일정 맞출 때 어떤 기준으로 우선순위 잡으셨나요.
예식 규모, 식사 방식, 인사 범위까지 생각보다 의견 차이가 생기네요. 다들 어떤 부분에서 제일 오래 조율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같이 예약하면 동선은 좋은데 서로 취향이 달라서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분리 예약이 나았는지 같이 진행이 편했는지 궁금합니다.
양가 어머님 일정 맞추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미리 잡으려는데 체형이나 취향이 바뀔까 걱정돼요. 다들 몇 달 전에 예약하셨나요.
한 번에 모시고 가면 편할 것 같다가도 오히려 더 정신없을 것 같아요. 따로 모시는 게 나았는지, 같이 간 게 좋았는지 경험담 듣고 싶어요.
저희는 둘 다 서로 눈치만 보고 있어서 아직도 못 정했어요 너무 비싸지 않으면서 분위기 괜찮은 곳 찾는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보통 신랑신부가 먼저 정해서 말씀드리나요
답례품까지 하면 예산이 또 커질거 같아서 고민이에요 작게라도 준비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식권이랑 식사로 충분하다고 말씀드리는게 나을지.. 비슷한 상황 있으셨으면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