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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었는데 눈매랑 피부 표현은 조금 더 손보고 싶었어요. 너무 많이 요청하면 예민해 보일까 걱정되는데 보통 어느 정도까지 말하시나요.
메모장, 머리끈, 낮은 굽 신발까지 챙기라는 글을 봤는데 또 빠뜨리는 게 있을까 봐요. 실제로 가보신 분들 챙기면 좋았던 소소한 준비물 알려주세요.
견적서랑 계약서를 폴더별로 모아두긴 했는데 막상 다시 찾으려면 헷갈리네요. 다들 업체별로 정리하셨는지, 일정 기준으로 묶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주부터 해야 할 일이 갑자기 많아져서 일정표를 다시 쓰고 있어요. 업체 연락, 가족 일정, 준비물 체크를 어느 정도까지 쪼개야 덜 놓치는지 궁금해요.
처음엔 다 비슷해보였는데 막상 상담 받아보니 추구하는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 시간은 들었지만 두세군데는 꼭 보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혹시 상담 전에 미리 준비해가면 좋은 질문 있을까요
저희는 둘 다 서로 눈치만 보고 있어서 아직도 못 정했어요 너무 비싸지 않으면서 분위기 괜찮은 곳 찾는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보통 신랑신부가 먼저 정해서 말씀드리나요
다음주에 식장 투어 두군데 잡아놨는데 오전 하나 오후 하나면 괜찮을까요 막상 가면 설명도 길고 계약 얘기까지 하니까 하루에 두군데는 머리 터질까봐요 해보신 분들 동선 어느정도가 적당했는지 궁금해요
사진은 꼭 남기고 싶은데 영상까지 하면 예산이 또 올라가서 망설여져요 나중에 가장 후회없는 항목이라는 말도 있고 영상 하신 분들 만족도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받은 도움 생각하면 식 끝나고 그냥 넘어가기가 좀 그렇네요 작게라도 챙기고 싶은데 시점을 언제로 잡아야 자연스러울지 고민입니다
예쁘긴 한데 고르는 순간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같이 간 사람들 반응까지 신경쓰다보니 집 오면 그냥 누워있고 싶어요 다들 피팅날 저녁 일정 비우셨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