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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흐름을 따라 필요한 이야기만 더 가볍게 찾아보고, 질문과 후기, 수다까지 차분하게 모아보세요.
총 428건
처음엔 각자 따로 말씀드리다가 시간이 계속 엇갈려서, 예복 픽업이랑 식장 도착 시간처럼 같이 보셔야 하는 내용은 단체방 하나로 정리했어요. 확답이 한 번에 모이니까 괜히 마음이 덜 바빠지네요.
이번 주 들어서 체크할 게 많아져서 식순표, 혼주 전달사항, 업체 연락처를 한 장으로 다시 적어봤어요. 따로 흩어져 있을 때보다 훨씬 덜 불안해서 진작 이렇게 해둘 걸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