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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9건
인원 숫자 한명 두명 바뀌는게 왜 이렇게 압박인지 모르겠어요 전화하기 전에 메모장 켜놓고 대본 적어두고 있습니다 다들 보증인원 확정은 언제쯤 하셨어요
저희는 아직 없는데 슬슬 만들어야 하나 싶어요 괜히 말실수 나올까봐 겁부터 나네요
추가금이 무서워서 계약 전 체크리스트 만들고 있어요 이건 꼭 물어봐라 하는 항목 있으면 알려주세요
생각했던 인원보다 양가에서 부르는 분이 많아서 계속 계산기만 두드리는 중이에요 식대가 진짜 크네요
주중엔 카톡 답장만 해도 하루가 끝나요 그래도 안 하면 밀리니까 꾸역꾸역 하게 되네요
양가 표기 순서랑 호칭이 제일 어렵네요 너무 딱딱하지 않게 쓰고 싶은데 예시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바쁜건 아는데 이틀씩 텀 생기니까 괜히 일정 놓칠까봐 조급해져요 제가 예민한건지 다들 비슷한지...
예물 세트까지 하면 부담이 커서 여행이나 신혼집 쪽으로 돌릴까 고민중이에요 양가 반응 괜찮으셨는지 궁금해요
드레스나 식장 보는것보다 양가 시간 맞추는게 더 빡센 느낌이에요 ㅠ 이번주도 점심 저녁 따로 잡혔네요 다들 원래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