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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랑 계약서를 폴더별로 모아두긴 했는데 막상 다시 찾으려면 헷갈리네요. 다들 업체별로 정리하셨는지, 일정 기준으로 묶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다음주에 식장 투어 두군데 잡아놨는데 오전 하나 오후 하나면 괜찮을까요 막상 가면 설명도 길고 계약 얘기까지 하니까 하루에 두군데는 머리 터질까봐요 해보신 분들 동선 어느정도가 적당했는지 궁금해요
사진은 꼭 남기고 싶은데 영상까지 하면 예산이 또 올라가서 망설여져요 나중에 가장 후회없는 항목이라는 말도 있고 영상 하신 분들 만족도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받은 도움 생각하면 식 끝나고 그냥 넘어가기가 좀 그렇네요 작게라도 챙기고 싶은데 시점을 언제로 잡아야 자연스러울지 고민입니다
예쁘긴 한데 고르는 순간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같이 간 사람들 반응까지 신경쓰다보니 집 오면 그냥 누워있고 싶어요 다들 피팅날 저녁 일정 비우셨나요 ㅎㅎ
대충 잡아도 금액이 계속 늘어나네요 하나 줄이면 다른데서 또 올라오고 오늘은 그냥 닫았습니다.. 다들 이런 날 있죠
평소엔 넘길 말인데 요즘은 하나하나 마음에 남네요 준비가 막판으로 갈수록 사람이 이렇게 쫓기나 싶어요 좀 쉬어야 하는데 일도 많고 쉽지 않네요
패키지로 묶을지 따로 구할지 아직 못 정했어요 진행 매끄러운게 제일 중요해서요 직접 구하면 준비할게 많이 늘어나는지도 궁금합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직접 업체 찾아서 계약한 분들도 꽤 있더라구요 저희도 그렇게 가볼까 싶다가도 일정 놓칠까봐 망설여져요 요즘은 어느 쪽이 더 많을까요
많이 넣고 싶은데 너무 길어질까봐 고민됩니다 부모님은 많이 넣자고 하고 저희는 간단하게 가고 싶고요 보통 몇 장 정도가 보기 편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