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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계약은 이미 지나갔는데 소소한 추가 결제 알림이 쌓일수록 괜히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오늘은 숫자만 봐도 숨이 조금 막혔어요.
잠깐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다가도 손이 먼저 일정표로 가네요. 준비 막판에는 쉬는 법도 다시 배워야 하는 기분이에요.
예쁘게 유지하고 싶은데 너무 일찍 받으면 끝이 뜰까 걱정되고, 너무 늦으면 또 일정이 몰릴 것 같아요. 다들 어느 시점이 가장 편하셨나요.
할 수 있으면 더 보강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막상 일정 생각하면 지금부터는 정리 모드가 맞는 것 같기도 해요. 마지막 추가는 어디까지 허용하셨나요.
쉬는 날인데 머릿속에서는 계속 다음 일정 순서만 돌고 있네요. 준비가 길어지니까 멍하게 쉬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읽으셨는지 아닌지 애매한 분들이 있어서 며칠째 고민만 하고 있어요. 한 번 더 보내는 타이밍을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욕심을 덜어야 하는 건 아는데 하나씩 빼려면 다 아쉬워서 계속 붙잡게 돼요. 준비하는 입장이 되니까 다르게 느껴지네요.
주변에서는 차분하다고 하는데 속으로는 놓친 항목 찾는 모드예요. 준비 막판엔 왜 자꾸 체크리스트부터 다시 보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처음 계약할 땐 괜찮았는데 추가 제안이 들어오니까 또 흔들리네요. 그냥 진행하는지, 다시 계산기 두드리는지 궁금합니다.
허니문보다 먼저 생각나는 게 하루 종일 알람 없이 자는 거라 좀 웃기네요. 준비 막판 되니까 쉬고 싶은 마음이 제일 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