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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1건
다시 보내려니 문구를 바꿔야 하나 링크만 보내도 되나 고민돼요. 재발송할 때 다들 어떤 방식이 가장 부담이 덜했는지 궁금합니다.
식순 수정이 조금 더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이르게 잡기도 애매하네요. 사회자 최종 통화는 보통 언제쯤이 가장 안정적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끝까지 손보게 될 것 같아서 아예 마감 시간을 정해둘지 고민돼요. 다들 전날에는 몇 시쯤 마지막 확인을 끝내는 게 마음이 편하셨나요.
식 전에는 정신없고 식 후에는 허기가 확 올 것 같아서 미리 고민되네요. 당일 먹을 건 누가 언제 챙겨주는 구조가 편하셨나요.
바로 다시 보내자니 부담일까 싶고 너무 늦으면 또 일정이 촉박해질 것 같아요. 리마인드 보내는 타이밍 감이 궁금합니다.
한 번 더 다듬고 싶은 문장이 있는데 너무 자주 요청하는 건 아닌지 조금 신경 쓰이네요. 다들 막판 수정은 어느 정도까지 하셨나요.
여러 명에게 나누면 헷갈릴 것 같고 한 명에게 몰면 부담일까 싶어요. 당일에는 어떤 방식이 가장 덜 복잡했는지 궁금합니다.
예쁘게 유지하고 싶은데 너무 일찍 받으면 끝이 뜰까 걱정되고, 너무 늦으면 또 일정이 몰릴 것 같아요. 다들 어느 시점이 가장 편하셨나요.
할 수 있으면 더 보강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막상 일정 생각하면 지금부터는 정리 모드가 맞는 것 같기도 해요. 마지막 추가는 어디까지 허용하셨나요.
읽으셨는지 아닌지 애매한 분들이 있어서 며칠째 고민만 하고 있어요. 한 번 더 보내는 타이밍을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