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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짜기가 헷갈리네요.
서로 결정 순서를 바꾸면 좋을까요?
예전엔 최대한 많이 보는 일정이 좋아 보였는데 지금은 쉬는 간격이 먼저 보이네요.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들은 어디서 기준을 잡으셨나요.
예전엔 볼거리 위주였는데 요즘은 이동 시간과 쉬는 텀부터 먼저 계산하게 되네요. 비슷한 고민 있으셨던 분들 일정 어떻게 짜셨나요.
행사 끝나면 바로 움직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요즘은 회복 시간도 같이 계산하게 되네요. 컨디션 생각해서 얼마나 비워두셨는지 궁금해요.
요즘은 집 일정만이 아니라 몸 상태까지 같이 상상하게 돼서 생각보다 기준이 많아지네요.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들은 어떤 순서로 정리하셨나요.
예전엔 휴가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몸 상태까지 같이 상상하게 돼요. 일정 정할 때 계절감도 크게 보신 분들 계신가요.
준비가 몰려 있으니까 평소 미뤄둔 일정까지 한 번에 조율하게 되네요. 예식 직후 주간은 진짜 비워두는 게 나았는지도 궁금합니다.
원래는 이동 많은 일정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컨디션 변수까지 먼저 보게 돼요.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들은 여행지 어떻게 정하셨나요.
예식 후 바로 계획할지 조금 텀을 둘지 현실적으로 따져보게 되네요. 비슷한 고민 하신 분들 일정 조율 어떻게 하셨는지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