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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흐름을 따라 필요한 이야기만 더 가볍게 찾아보고, 질문과 후기, 수다까지 차분하게 모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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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은 출입구 표지까지 보이게 두고, 또 한 장은 건물 외관만 크게 보이게 다시 잘라두게 되더라고요. 전날엔 결국 어떤 버전이 부모님께 더 편할지 끝까지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마지막엔 부모님이 바로 찾으실 수 있게 식장 낮 사진이랑 입구 사진을 한 채팅방에 다시 정리해두게 되더라고요. 한 장씩 흩어져 있으면 현장에서 더 헷갈릴까 봐 미리 모아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