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wedding archive
Community archive
준비 흐름을 따라 필요한 이야기만 더 가볍게 찾아보고, 질문과 후기, 수다까지 차분하게 모아보세요.
Browse topics
큰 주제를 먼저 고르고, 세부 카테고리와 검색으로 필요한 이야기만 빠르게 좁혀보세요.
1차 주제
앱과 같은 흐름으로 주제를 먼저 좁혀보세요.
2차 세부 카테고리
수다 안에서만 더 좁혀요.
정렬과 검색
최신 흐름과 인기 흐름을 바로 바꾸고, 제목이나 내용으로 찾을 수 있어요.
총 97건
메모장, 머리끈, 낮은 굽 신발까지 챙기라는 글을 봤는데 또 빠뜨리는 게 있을까 봐요. 실제로 가보신 분들 챙기면 좋았던 소소한 준비물 알려주세요.
결혼 준비하면서 받은 도움 생각하면 식 끝나고 그냥 넘어가기가 좀 그렇네요 작게라도 챙기고 싶은데 시점을 언제로 잡아야 자연스러울지 고민입니다
예쁘긴 한데 고르는 순간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같이 간 사람들 반응까지 신경쓰다보니 집 오면 그냥 누워있고 싶어요 다들 피팅날 저녁 일정 비우셨나요 ㅎㅎ
주변에 물어보니 직접 업체 찾아서 계약한 분들도 꽤 있더라구요 저희도 그렇게 가볼까 싶다가도 일정 놓칠까봐 망설여져요 요즘은 어느 쪽이 더 많을까요
저희는 아직 없는데 슬슬 만들어야 하나 싶어요 괜히 말실수 나올까봐 겁부터 나네요
주중엔 카톡 답장만 해도 하루가 끝나요 그래도 안 하면 밀리니까 꾸역꾸역 하게 되네요
드레스나 식장 보는것보다 양가 시간 맞추는게 더 빡센 느낌이에요 ㅠ 이번주도 점심 저녁 따로 잡혔네요 다들 원래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