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archive
준비 흐름을 따라 필요한 이야기만 더 가볍게 찾아보고, 질문과 후기, 수다까지 차분하게 모아보세요.
총 111건
골목 이름만으로도 헷갈릴 수 있어서, 막판엔 "큰길에서 두 번째 골목이에요" 같은 순서 설명이 더 바로 들릴 때가 있더라고요. 부모님께 다시 보낼 땐 이런 한 줄도 같이 적어두셨어요?
골목 끝 전봇대처럼 현장에서 제일 눈에 띄는 표시가 오히려 더 설명이 잘 될 때가 있더라고요. 부모님께 다시 보낼 땐 사진만 아니라 "이 번호 보이면 거의 다 오신 거예요" 같은 한 줄도 같이 적어두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