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막판엔 부모님께 드릴 식사 자리표랑 주차장 입구 사진을 결국 같은 톡방 상단에 다시 고정해두게 되네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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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표만 따로 보냈다가 다시 찾기 어려울까 봐, 결국 주차장 입구 사진이랑 같이 한 톡방 상단에 다시 모아두게 되더라고요. 전날엔 이런 식으로 정리하는 일이 제일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저도 결국 같은 톡방 상단에 고정해두니까 부모님이 바로 찾으셔서 훨씬 편했어요. 자리표랑 입구 사진이 따로 오면 오히려 더 헷갈리시더라고요.
저도 같은 톡방 상단에 다시 고정해뒀어요. 자리표랑 주차장 입구 사진이 흩어지지 않으니 부모님께서 당일에 다시 찾으실 때 훨씬 편해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