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막판엔 부모님께 드릴 식사 시작 시간표랑 대기실 안내를 결국 한 장으로 다시 묶어두게 되네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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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따로 보내드리면 더 헷갈리실까 봐 결국 식사 시작 시간표랑 대기실 안내를 한 장으로 다시 정리하게 되네요. 저처럼 마지막에 파일 합쳐두신 분들 많았는지 궁금해요.
저희도 따로 보내드리면 더 헷갈리실까 봐 식사 시작 시간표랑 대기실 위치를 한 장처럼 다시 묶어뒀어요. 부모님 쪽은 당일엔 캡처 하나로 보는 게 제일 편하시더라고요.
저도 마지막엔 그렇게 한 장으로 다시 묶어뒀어요. 식사 시작 시간표랑 자리표 캡처를 같이 두니 부모님께 다시 설명드릴 때 훨씬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