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친정
양가 부모님께 드레스 픽업 시간은 언제쯤 다시 공유드리셨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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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정 잡을 때 한 번 말씀드려도 막상 가까워지면 다시 한 번 정리해서 알려드리게 되더라고요. 다들 드레스 픽업 시간은 며칠 전에 다시 공유드리는 쪽이 제일 덜 헷갈리셨는지 궁금해요.
저희는 전날 저녁에 한 번 더 보내드리니까 부모님이 일정 잡기 제일 편해하시더라고요. 당일 아침에 다시 드리면 확인은 빠른데 오히려 다른 준비랑 겹쳐서 더 정신없어지셨던 기억이 있어요.
저는 전날 밤에 한 번 보내드리고, 당일 아침에 출발 전에 한 번 더 공유드렸어요. 부모님 쪽엔 픽업 시간만 따로 보이게 다시 적어드리니까 훨씬 덜 헷갈리시더라고요.
저희는 양가 부모님께 드레스 픽업 시간은 전날 저녁쯤 한 번 더 같이 공유드렸어요. 당일 아침엔 다들 바빠서 전날에 다시 맞춰두는 게 제일 덜 헷갈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