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본식 하루 전엔 접수대에 둘 물건을 따로 한 봉투에 모아두셨어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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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권, 주차권, 방명록 펜처럼 접수대에 바로 꺼내둘 것들을 전날에 따로 묶어두는 편이 나았는지 궁금해요. 막판엔 작은 물건이 제일 헷갈리네요.
저희는 접수대에 둘 건 접수봉투 하나로 따로 묶어뒀어요. 축의금 펜, 식권 여분, 담당자 연락 메모처럼 바로 꺼낼 것만 한 군데 모아두니까 당일에 누가 들어도 바로 넘기기 편했어요.
저도 본식 하루 전엔 접수대에 둘 물건만 한 봉투로 다시 모아두는 편이었어요. 당일엔 식권이나 볼펜, 안내 메모처럼 바로 꺼내야 할 게 은근 섞이기 쉬워서, 접수대용만 따로 빼두니 현장에서 훨씬 덜 헤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