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친정
양가 부모님께 드레스 샵 위치 다시 보내드릴 땐 건물 외벽 색도 같이 적어드리셨어요?
·1개월 전
01
간판 이름보다 건물 색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길이면 오히려 그쪽 설명이 더 잘 통할 때가 있더라고요. 부모님께 다시 보내드릴 때 "짙은 회색 건물이에요"처럼 외벽 색까지 한 줄 더 적어드리면 덜 헷갈리셨는지 궁금해요.
저희도 결국 외벽 색이 제일 설명하기 쉬웠어요. 건물 이름보다 바로 보이는 기준이라 부모님께 다시 말씀드릴 때 훨씬 덜 헷갈리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