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막판엔 드레스 샵 위치 안내도 결국 로비 안쪽 화분 옆 조명 하나로 설명하게 되네요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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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앞까진 잘 오셔도 안으로 들어오시면 한 번 더 둘러보시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로비 안쪽 화분 옆에 켜져 있는 조명 하나까지 같이 적어두는데, 이런 실내 기준점이 오히려 마지막 안내에는 제일 실용적인 것 같아요.
저도 마지막엔 그런 실내 기준점이 제일 설명하기 쉬웠어요. 로비 안쪽 화분 옆 조명처럼 눈에 바로 들어오는 포인트를 같이 적어드리니 부모님도 덜 헷갈리시더라고요.
저희도 막판엔 결국 로비 안쪽 화분 옆 조명 하나로 설명하게 되더라고요. 건물 이름보다 바로 보이는 포인트를 같이 적어드리니까 부모님이 훨씬 덜 헤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