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막판엔 부모님께 드릴 연락처 카드만 따로 투명파일에 넣어두게 되네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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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메신저로만 보내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당일엔 종이 한 장이 더 눈에 잘 들어올 것 같아서 다시 챙기게 됩니다. 이런 작은 준비가 끝까지 신경 쓰이네요.
저희도 결국 부모님께 드릴 연락처 카드만 따로 투명파일에 넣어뒀어요. 식장 담당자랑 바로 연락할 사람 번호 정도만 한 장에 모아두니까 당일에 가방 안에서 찾느라 허둥대는 일이 확실히 줄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