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친정
양가 부모님 일정 맞추는 게 생각보다 제일 오래 걸리네요
·7일 전
01
예식이 다가오니까 업체 일정보다도 양가 부모님 가능한 시간을 다시 맞추는 게 더 오래 걸리는 느낌이에요.
식사 자리나 한복 픽업, 메이크업 시간까지 겹치면 생각보다 조율할 게 많아서요.
다들 부모님 일정은 어느 시점부터 한 번에 정리해두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전날에 부모님 안내는 한 번 더 따로 보내드렸어요. 식장 도착 시간, 차량 이동, 메이크업 순서처럼 헷갈리기 쉬운 것만 다시 정리해드리니까 오히려 당일이 조금 덜 바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