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막판엔 부모님께 드릴 식장 낮 사진도 결국 간판 보이는 컷이랑 입구 보이는 컷 둘 다 챙기게 되네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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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한 장만 보내드리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앞에서 찾으실 때랑 도착 직전에 보실 때 필요한 사진이 조금 다르더라고요. 결국 간판 보이는 컷이랑 입구 가까운 컷을 같이 정리해두게 됐어요.
저도 두 컷 다 챙겼어요. 부모님께는 간판 보이는 컷을 먼저 보내고, 입구 보이는 사진은 같은 톡방에 바로 이어붙여두니까 도착 전에 다시 찾기 편하시더라고요.
저희도 둘 다 챙겨두니까 부모님이 먼저 간판 컷으로 위치를 익히시고, 도착 직전엔 입구 컷으로 바로 찾으셨어요. 한 장만 보낼 때보다 훨씬 덜 헤매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