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식순표랑 전달사항을 한 장으로 정리해두니까 마음이 조금 놓이네요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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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들어서 체크할 게 많아져서 식순표, 혼주 전달사항, 업체 연락처를 한 장으로 다시 적어봤어요. 따로 흩어져 있을 때보다 훨씬 덜 불안해서 진작 이렇게 해둘 걸 싶네요.
저는 전날엔 부모님께 드릴 안내를 저녁에 한 번 정리하고, 잠들기 전에 시간표만 다시 같이 봤어요. 길게 설명하기보다 이동 시간이랑 준비물만 짧게 적어드리니까 오히려 더 편해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