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본식 당일 부모님께 먼저 드릴 식사 자리 안내는 누가 마지막으로 챙겨보셨어요?
·6일 전
02
식순이나 주차 안내는 미리 드려도, 막상 당일엔 식사 자리 안내를 누가 마지막으로 다시 챙겨드릴지가 조금 헷갈리더라고요. 다들 부모님께 드릴 자리 안내는 전날에 정리해두셨는지, 당일에 한 번 더 같이 봐주셨는지 궁금해요.
저희는 당일 아침에 한 사람이 부모님 식사 자리랑 이동 순서까지 같이 다시 말씀드렸어요. 자리 안내를 따로 메모해두니 현장에서 덜 헷갈렸고, 마지막 확인 담당을 한 명으로 정해두는 게 제일 편했어요.
저희는 식사 자리 안내를 따로 한 장 더 적어두고, 당일엔 부모님 드릴 봉투 맨 앞에 넣어뒀어요. 식 끝나고 어디로 바로 이동하시는지만 같이 봐드리면 훨씬 덜 헷갈리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