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본식 전날엔 부모님께 드릴 식사 시간표랑 연락처 메모를 한 장으로 다시 묶어두셨어요?
·4일 전
01
식권이랑 자리 안내는 다 정리한 것 같아도 막판이 되면 부모님께 드릴 메모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게 더 불안하더라고요. 다들 전날엔 식사 시간표랑 연락처 메모를 한 장으로 다시 묶어두셨는지 궁금해요.
저희는 전날 밤에 부모님용 메모를 한 장으로 다시 묶어뒀어요. 식사 시간, 대기 위치, 바로 연락할 번호만 짧게 적어드리니 당일에 물어보시는 횟수가 줄어서 훨씬 마음이 놓이더라고요.